
총동문회 소개

회장 인사말
사랑하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동문 여러분!
서울에서 유일한 국립 종합대학으로, 116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동문회 제20대 회장을 맡게 된 유경하입니다.
긴 겨울이 물러가고 어디선가 스며드는 봄기운이 그동안 움츠렸던 우리의 몸과 마음을 서서히 녹여 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계절의 시작과 함께 우리 총동문회 또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출발점에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총동문회는 동문 여러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며,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진 공동체입니다. 저는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소통이 아니라, 동문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는 참여와 공감의 총동문회를 이루고자 합니다.
이에 회장으로서 다음과 같은 다짐을 드립니다.

이에 회장으로서 다음과 같은 다짐을 드립니다.
첫째,
더 많은 동문이 함께할 수 있는 열린 총동문회를 만들겠습니다. 다양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동문회 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모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모교 발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셋째,
선배 동문의 경험과 역량이 후배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멘토링과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2026년은 붉은 태양의 기운을 뜻하는 ‘병(丙)’과 역동적인 말의 해인 ‘오(午)’가 만나는 해, 이른바 ‘적토마’의 해라고 합니다. 강한 추진력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해인 만큼, 우리 총동문회 역시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가족 여러분,
총동문회의 발전은 회장 한 사람의 힘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동문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총동문회를 움직이는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동문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과기대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동문회 회장 유경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