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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23 22:16
한번 가서 살아보고 싶은 곳-덕케이 동네
 글쓴이 : 빈센트
조회 : 4,419  
 
House on Duck Key
 
                     덕케이라는 동네인데요. 가 본 곳은 아니고, 구글에서 보니까 플로리다주 홈스태드에서
                    Oversea Highway 타고 멕시코 만 방향으로 105km 쯤 바다로 나가면 나타나는 동네더군요.
                    이 고속도로를 끝까지 달려(90Km쯤) 가면 헤밍웨이가 12년동안이나 살면서 [무기여 잘 있거라]
                    를 집필한 케이웨스트가 나옵니다. 거기에서 바다건너 160Km 남쪽으로 멕시코만 건너편 쿠바에는
                    그가 정착하여 경영하였던 하바나의 [핀카 비하이] 농장이 있습니다. 이곳 쿠바에서 헤밍웨이는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와 [노인과 바다]집필하였습니다. 술도 마시고 낚시도 하면서..
               
                    부자들은 좋겠다고 부러워 했습니다. 저런 곳에도 가볼 수 있거나 살아볼 수 있으니까요. 
                    사진작가 Michael Morenz 가 찍었습니다. 아래 버스 사진도요.       
 
                       이 버스는 플로리다 케네디 스페이스 센터로 운행하는 셔틀버스라고 하네요.
                      그림 그려서 붙인 것 같지 않나요? 그래도 타보고 싶어요.
                       우리 아들이 돈 많이 벌면 좀 달래야지이.....